청주그린섬미술학원 허쌤의 미대입시 정보 모음

그린섬에서 추천하는 좋은 기초디자인.


요즘 흔하디 흔한 요즘 기초디자인이 아닌


주제가 잘 보이고 

조형적 짜임새가 좋은 그림

정확한 그림


청주미술학원 기초디자인 전문 청주그린섬미술학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충북 청주시 상당구 문화동 104-3 3,4층 | 디자인그린섬 미술학원
도움말 Daum 지도

댓글 0개

청주미술학원에서 실기력이 좋은 청주그린섬의

인체 그리는 과정작 소개

(정물수채화, 인물수채화, 게임 일러스트, 수채화 일러스트 표현)



그리고자 하는 대상의 형태, 질감과 빛의 방향을 고려하여

세밀하게 스케치해줍니다.

(그림에서 스케치는 시작이자 전부입니다.)



밝은 부분에서 채색을 시작합니다.

붓에 물기를 조절하여 채도를 살려주는 것이 관건입니다.


배경의 넓은면을 빠르게 칠하면서

공간을 암시해 줍니다.



물체사이, 인물과 물체사이, 인물과 공간 사이의 

명도관계를 정리하여

마무리 작업을 합니다.


전체를 감상하면서

튀는 부분이 없는지, 약한 부분은 없는지

살펴보면서 강약 조절을 하고 완성합니다.


청주미술학원은 물론

전국에서도 인정받는 청주그린섬미술학원의 실기력


디자인 그린섬

만화 애니섬

회화 앤섬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충북 청주시 상당구 문화동 104-3 3,4층 | 디자인그린섬 미술학원
도움말 Daum 지도

댓글 0개

2016 건국대학교 국민대학교 경희대학교 미술 디자인 실기대회 수상을 축하합니다.



변화를 앞서가는 그린섬의 디자인 입시

청주미대입시미술학원 청주그린섬미술학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 0개

2016 한남대학교 전국 중고등학생 미술실기대회
"기초디자인" 실기 문제
노트. 선글라스. 운동화 끈

제시된 사물의 이미지를 활용하여 화면구성하고 표현하시오.

1. 제시된 사물 이외의 사물은 표현하지 마시오.
2. 사물의 갯수에는 제한이 없음
3. 종이를 가로로 그리시오.
4. 채색도구는 마음껏 자유롭게 선택하시오.
5. 색상은 바꾸지 마시오.


한남대학교 기초디자인은 해마다 평이하게 출제됩니다.
소재는 이제까지 3가지 물체를 제시하였고,
면재, 선재, 점재 등을 골고루 활용할 수 있게 제시되는 특징이 있네요~



청주그린섬미술학원은 전국의 모든 미대입시생들의 합격을 기원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충북 청주시 상당구 문화동 104-3 3,4층 | 디자인그린섬 미술학원
도움말 Daum 지도

댓글 0개

기초디자인을 넘어선 그린섬의 디자인

새로움과 놀라움의 기초디자인 연구작

(청주미술학원 청주그린섬미술학원)



기초디자인 소재

두루마리 휴지. 돌맹이. 실의 특징을 활용하여

가벼움과 무거움을 디자인 하시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 0개

입시미술과목 중에서

디자인을 공부하는 수험생들에게 중요하면서 어려운

"칼라color"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3원색에서 모든 이해가 시작됩니다.

3원색은?

빨강, 파랑, 노랑

다들 이렇게 알고 계시죠?


하지만, 정확히 얘기하면

노랑은 맞지만,

빨강이 아니라 마젠타(자홍 색)

파랑이 아니라 싸이언(청록)입니다.

지금 입시미술을 준비할 때에는 빨파노로 알고 있어도 상관없지만,

대학 가서 포토샵이나 여러 프로그램 배우다 보면 애매해질 때가 있습니다.

그때 가서는 정확히 엘로우, 마젠타, 싸이언으로 이해하시길 바랍니다.


3원색이 왜 중요하냐?

여러분들의 팔레트에는 거의 30색이 넘는 다양한 색깔들이 있죠?

색과 색을 섞으면 무궁무진한 색을 만들 수 있는데,

그 색의 조상이 3원색입니다.


그러므로 이 3원색을 알고 있으면 나만의 다양한 색을 만들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이해하기 쉽게 빨파노로 쓰겠습니다 ^^

빨강 파랑 노랑에서

빨강 + 파랑 = 보라

파랑 + 노랑 = 녹색


그러므로 빨강, 파랑, 노랑, 녹색, 보라

이 5가지 색상을 기본 틀로 시작해서

각 색별로 혼색을 하면

빨 주 노 연 녹 청 파 남 보 자

10가지 색상환이 만들어집니다.


이 10가지 색을 이해한 후

주변의 유사 보색과 반대 보색 등을 통해

그림을 주목성 있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아래의 도형을 볼까요?

왼쪽의 그림이 오른쪽 그림보다 좀 더 선명하죠?

이유는 바로 보색대비에 있습니다.

노랑과 파랑은 맞은편에 위치한 보색대비이고,

녹색과 빨강은 옆자리에 위치한 유사 대비이기 때문입니다.



3원색과 보색과 더불어

명도단계 나아가 명도대비도 그림을 주목성 있게 만드는 주요사항입니다.

무채색 ( 색이 없다 ) - 흰색 회색 검정

유채색 ( 색이 있다 ) - 빨강, 파랑, 노랑, 보라 등등

색이 있건 없건 모두 명도 단계가 있습니다.

명도 - 밝고 어두운 단계



물체의 양감을 표현할 때 꼭 알아야 합니다만,

물체와 물체 사이에서 명도 단계가 있어야 그림이 구별되고 주목성을 가지게 됩니다.

아래 원이 두 개 있습니다.

오른쪽의 원보다 왼쪽의 원이 잘 보이죠?

그것은 배경과 원의 명도 차이 때문입니다.


기초디자인이건 어떤 종류의 그림이라도

그림을 그릴 때 물체 하나만 덜렁 그리는 일은 없죠?

여러 크기의 다양한 소재들을 그리게 되는데,

각 소재마다 명도 대비를 활용하여야 합니다.

입시미술에서는 학원별, 개인별 다양한 표현 기법을 사용합니다.

입시미술을 아이디어 및 주제 풀이 등을 제외하고 표현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대비 "라고 할 수 있습니다.

크기 대비, 명도대비, 채도대비, 톤대비 등등

대비를 잘 활용하는 사람이

쉽고 빠르고 선명하게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생각지 않고

무조건 성실하게 많이 그린다고 좋은 그림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청주미술학원 청주그린섬 입시반의 수업 3요소

미술이론 + 표현 수업 + 개인의 창의성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 0개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 - 황금비례


입시미술학원에서 미술이나 디자인을 공부하다 보면

처음 기초 표현력을 배울 때에는 큰 무리 없이 잘 따라오지만,

어느 정도 수준이 올라와서

화면을 스스로 구성하는 수업에 임하게 되면

많은 학생들이 어려움을 겪게 되곤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준비한 포스팅은

화면을 안정적으로 구성할 수 있는 방법에 관한 것입니다.

(절대 법칙은 아니고요~

제가 수업하다 보니 이러한 방법도 있구나... 

하는 정도로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미술과 디자인에 절대적인 것이 어디 있겠어요?

교육을 받을 때에는 모방을

스스로의 그림을 그릴 때에는 그 모방을 깨야겠지요


첫 번째.

화면을 가로, 세로 3등분 하여

전체적으로 9개의 면을 만드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은 사진촬영이나 카메라 구도 많이 쓰이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그 후, 중앙의 4개의 교차점이 생기는데,

이 점을 기준으로

세로 선에 주제 물체를 배치하고

가로선에 지평선이나 수평선 등 눈높이로서 공간을 위치합니다.

서양화 작품을 보면 이러한 9분법이 많이 등장합니다.

매우 안정적인 구도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것을 기본으로 나선형, S자형 등 다양한 파생 구도가 탄생합니다.





동양화에서도 9분법이 등장하는데요~

서양화와 다른 점은

주제를 화지의 중심을 그려 넣는 방법이 조금 더 많이 보이며,

수평선의 위치도 1/3지점보다는 중심으로 이동하는 구도가 주로 쓰입니다.





화면 9분법이 소재의 배치와 공간의 설정에 관계되었다면,

아래의 황금비례(항금나선)은

시선의 이동을 자연스럽게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황금비율은 1 : 1.618…

1 : 2 : 3 : 5 : 8 : 13 : 21..... 의 비율로 증가합니다.



이러한 황금비율은 모나리자, 비너스와 같은 이상적인 인물의 비율에도 보이며,

자연 곳곳에 등장하는데,

비율이 점진적으로 증가하므로

변화가 느껴지지만, 안정감을 잃지 않고 있습니다.

아래 트위터 화면, 고대 건축물 등 예시로 들 수 있는 것이 무궁합니다.





이렇듯 9분 법과 황금비율이

미대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어떠한 사례로 연출되었는지 보겠습니다.

(본 이론은 청주미술학원 청주그린섬에서 수업 중 사용하는 방법으로

반듯이 이 방법으로 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자신에게 유리한 구성법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아래 투명 와인잔을 소재로 한 기초디자인 작품에서 보면,

9분법으로 소재의 위치가 안정적으로 배치되었고,

주제에서 부주제, 배경으로 빠지는 황금나선의 연결이 자연스러움을 알 수 있습니다.


9분법을 이용하여 주제, 부주제, 배경부의 위치가 안정적입니다.


주제부 와인잔에서 점차 부주제로 이동하는 비례와 곡선이 

황금나선과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기초디자인만 아니라 다른 디자인 유형에도 적용하여 보겠습니다.

서울과기대 기초디자인 유형입니다.

(일반적인 기디라기 보다는 사고의 전환으로 보는 게 이해하기 좋습니다.)





발상과표현에서도 이러한 구성방법을 적용시켜 분석해보았습니다.


포인트박스에서 주제부의 위치가 정확하게 들어왔습니다.


국화의 중심부에서 외곽으로 나가는 곡선의 비례가 자연스럽게 일치합니다.



다른 기초디자인 작품입니다.

주제부의 모나미 볼펜에서 골판지로 연결되는 넓이의 비례와 곡선이

황금나선과 자연스럽게 겹치면서 시원하게 보입니다.


주제부의 위치선정과 볼펜의 기울기로 주제의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청주입시미술학원 청주그린섬에서는

디자인의 근본적인 수업을 통해

입시 그 이상의 교육을 추구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 0개

그림처음 시작하는 청주미술학원 청주입시미술학원그린섬미술학원 기초반 관찰력 및 표현력 수업

미술 처음 시작하면
처음에 구, 원기둥, 육면체를 통해
형태력, 입체감을 배우게 되는데요~
이 수업이 좀 지루한 맛을 있지만 매우 중요합니다.

이 관문을 넘어서면
이제 드디어 채색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원하는 색을 어떻게 만들고,
무슨 색과 무슨 색을 섞어야 예쁘고,
어떤 색들이 같이 있어야 어울리는지를 배우게 됩니다.

흔히 습식재료(수채화나 포스터물감)는 
물 조절과 농도 조절이 어려워 학생들이 많이 어려워 합니다 ㅠㅠ
(많이 연습해야 달인의 경지에 오를 수 있어요~)

그래서 청주그린섬 기초반에서는
물감과 붓, 물 사용 비율에 대해서 심도있게 수업을 합니다.
거기에 더불어 색연필도 효과적으로 덧붙이면
더욱 예쁜 그림을 그릴 수 있답니다^^

이번에 소개드릴 그림도
수채화, 포스터칼라를 베이스로하고
색연필로 맛을 낸
향수병그림입니다.
청주그린섬 기초반 중학생, 고1학생들이 그린 그림으로
재료 사용기법도 배우면서
반짝거리는 유리의 질감을 관찰하는 수업이었습니다.







그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고3 선배들 그림에 비해 부족함이 있겠지만,
경력에 비해 매우 섬세한 표현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차근 차근 배우다보면
어는덧 그림 고수의 반열에 오를 수 있고,
당당히 미대에 합격할 수 있습니다.^^

청주미술학원 청주디자인그린섬에서는
그림 기초부터 전문 선생님께서 친절하게 1:1 개인별 진도 지도를 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 0개

기초디자인이 대세인 요즘 미대입시에서 
청주미술학원 청주그린섬이 청주입시미술학원 압도적 합격을 하는 요인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많은 미술학원에서 기초디자인을 연구하고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지만,
최근 또다시 암기위주의 그림들이 등장하면서
변별력을 갖춘 그림들이 더욱 선호되고 있음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우선 기초디자인의 유형을 구별할 필요가 있는데요~ 
다같은 기초디자인이 아닙니다.
학교별 유형을 알아야합니다.

우선,
조형언어에 의한 이성적 연출 구성을 주요 관점으로 보는 학교가 있는데요~
건국대,중앙대, 단국대, 덕성, 동덕여대가 있습니다.

또한, 
발상에 의한 연출구성을 하는 학교가 있는데
서울과기대, 한양대,성신여대, 서경대, 숙명여대가 대표적인 학교입니다.

그렇다면, 기초디자인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정시 지원은 어떻게 될까요?
(수시는 실기위주이므로 수능과 무관합니다.)

백분위 80%이상의 학생들은
가군 : 숙대, 이대
나군 : 건국대, 서울과기대, 성균관대
다군 : 동덕여대,단국대(죽전)
을 위주로 지원을 합니다.

백분위 65~79%의 중위권 학생들은
가군 : 한양대(에리카), 중앙대(안성), 충북대
나군 : 건국대, 덕성여대, 상명대(천안), 명지대, 충남대
다군 : 동덕여대, 상명대(서울), 성신여대, 건국대(글로컬), 한경대
위주로 지원 포지션을 정합니다.

그리고 한밭대(백분위 55), 공주대(백분위50), 청주대(백분위 30~50)를 지원하며
50이하의 경우에는 수능보다 실기비중이 높은
백석대, 남서울대, 한세대, 한남대, 삼육대, 목원대를 위주로 지원을 합니다.


그중에서 건국대학교 기초디자인을 살펴보면,
각 학과별 특성에 관련된 소재가 출제되므로 소재 분석이 중요합니다.
더불어 조형 이론과 독창적인 화면 구성이 요구됩니니다.
이번 2017년도에는 리빙디자인이 수시에 선발을 하므로 유심히 보는게 좋습니다.
1단계는 학생부 100%로 정원의 25배수(500명)를 우선 선발하고
2단계에서 실기80 + 학생부 20으로 최종 선발합니다.(정원 20명)

이번 커뮤니케이션 주제를 보면
평면과 입체의 조화, 사물(절단된 종이)의 구조적 이해와 연출, 색과 톤, 질감의 조형적 분배가 중요하게 평가되었습니다.


건국대학교 산업디자인과는
이번에도 소묘가 제한조건으로 출제되었네요~
기초 실기력을 보겠다는 의도같습니다.


의상디자인과는 스티커가 나왔죠?
규정된 형태와 크기의 물체를 포함한 화면구성이 주요했습니다.


리빙 디자인은 자연물이 출제되었는데,
변별력을 높이려는 다양한 시도가 보입니다.


기초디자인의 핵심은 사물의 관찰에 의한 표현과 조형적 이론의 뒷받침이라 하겠습니다.

거기에 창의적인 화면구성이 더해져 개성있는 그림을 그릴 수 있다면,
낮은 수능 점수라도 합격의 영광을 차지하였습니다.

청주미술학원 청주디자인그린섬에서
진짜 디자인을 배울 수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 0개

청주미술학원 그린섬미술학원 디자인 사고의전환 발상과 표현 채색 과정작


요즘 기초디자인이 대세로 사물 개체 표현 위주의 수업을 하고 있죠?

많은 미술대학교에서 채택하고 있으니 어쩌면 당연할 겁니다.


하지만 아직도 사고의 전환 발상과 표현을 많이 보고 있어요~

학원에서 강요하는 실기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실기를 하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기초디자인에서 요구하는 화면구성이나 물성 표현이

자신하고 안 맞아 힘들어하는 친구들을 종종 보거든요 ㅠㅠ


저희 청주미술학원 청주그린섬에서는

학생의 개인 성향에 맞춰

기초디자인, 사고의전환, 발상과표현, 

드로잉, 회화, 인체 실기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사고의전환 발상과표현 수업을 위한

시간별 과정작입니다.


실제 수험생과 동일한 조건하에서

시간을 정해서 진행하였습니다.

총 3시간 30분이 소요되었습니다.


주제 : 환경파괴와 자연, 인간의 관계

주제는 지난 시험에서 가장 많이 출제된 환경 관련 주제로 정했습니다.


스케치는 20분 걸렸습니다.

큰 형태 위주로 디테일한 것들은 생략하였습니다.

채색시에 붓과 색연필로 하면 되니깐요~^^



초벌 20분

전체적인 색조를 정하고 분위기를 잡았습니다.

인물과 나무 등 자연물은 밝게 명도를 살려 진행하였습니다.




원안의 인물은 손을 많이 가지 않게 최소한의 명암과 색으로,

위쪽 나무숲 표현에서 강약을 주어

과장과 생략을 동시에 진행하였습니다.

전체적으로 공간을 강조한 콘셉트는 아니지만,

부분적으로(머리 위와 바닥) 공기원근법을 이용하여

앞뒤의 느낌을 살려

강조와 생략을 하였습니다.




마무리 과정에서는

화이트 물감을 이용하여

붓을 세워 찍기 기법으로(바늘로 찌르듯이 콕콕콕!)

나무의 이끼와 연기 등 분위기 연출을 하였습니다.

스케치에서 채색까지

정확히 3시간 30분 걸렸습니다.

실제 시험장에서

4시간 정도의 시험시간이므로

발상과 스토리 정하는 시간, 정리하는 시간 30분 정도 예상하므로

이 정도(3시간 30분) 내에는 완성이 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학생들이 그림 그리는 속도가 느리거나,

완성을 하지 못해 어려워하는데요~

완성은 손을 빨리 움직이는 것도 필요하지만,

과정을 지키지 않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지만,

대체적으로 보면

청주미술학원 청주그린섬에서는

밝은 곳에서 어두운 곳으로~

넓은 곳에서 좁은 곳으로~ 순서를 정해 진행합니다.

그러면 훨씬 빠르게 그림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 0개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