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그린섬미술학원 허쌤의 미대입시 정보 모음

기초디자인이 대세인 요즘 미대입시에서 
청주미술학원 청주그린섬이 청주입시미술학원 압도적 합격을 하는 요인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많은 미술학원에서 기초디자인을 연구하고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지만,
최근 또다시 암기위주의 그림들이 등장하면서
변별력을 갖춘 그림들이 더욱 선호되고 있음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우선 기초디자인의 유형을 구별할 필요가 있는데요~ 
다같은 기초디자인이 아닙니다.
학교별 유형을 알아야합니다.

우선,
조형언어에 의한 이성적 연출 구성을 주요 관점으로 보는 학교가 있는데요~
건국대,중앙대, 단국대, 덕성, 동덕여대가 있습니다.

또한, 
발상에 의한 연출구성을 하는 학교가 있는데
서울과기대, 한양대,성신여대, 서경대, 숙명여대가 대표적인 학교입니다.

그렇다면, 기초디자인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정시 지원은 어떻게 될까요?
(수시는 실기위주이므로 수능과 무관합니다.)

백분위 80%이상의 학생들은
가군 : 숙대, 이대
나군 : 건국대, 서울과기대, 성균관대
다군 : 동덕여대,단국대(죽전)
을 위주로 지원을 합니다.

백분위 65~79%의 중위권 학생들은
가군 : 한양대(에리카), 중앙대(안성), 충북대
나군 : 건국대, 덕성여대, 상명대(천안), 명지대, 충남대
다군 : 동덕여대, 상명대(서울), 성신여대, 건국대(글로컬), 한경대
위주로 지원 포지션을 정합니다.

그리고 한밭대(백분위 55), 공주대(백분위50), 청주대(백분위 30~50)를 지원하며
50이하의 경우에는 수능보다 실기비중이 높은
백석대, 남서울대, 한세대, 한남대, 삼육대, 목원대를 위주로 지원을 합니다.


그중에서 건국대학교 기초디자인을 살펴보면,
각 학과별 특성에 관련된 소재가 출제되므로 소재 분석이 중요합니다.
더불어 조형 이론과 독창적인 화면 구성이 요구됩니니다.
이번 2017년도에는 리빙디자인이 수시에 선발을 하므로 유심히 보는게 좋습니다.
1단계는 학생부 100%로 정원의 25배수(500명)를 우선 선발하고
2단계에서 실기80 + 학생부 20으로 최종 선발합니다.(정원 20명)

이번 커뮤니케이션 주제를 보면
평면과 입체의 조화, 사물(절단된 종이)의 구조적 이해와 연출, 색과 톤, 질감의 조형적 분배가 중요하게 평가되었습니다.


건국대학교 산업디자인과는
이번에도 소묘가 제한조건으로 출제되었네요~
기초 실기력을 보겠다는 의도같습니다.


의상디자인과는 스티커가 나왔죠?
규정된 형태와 크기의 물체를 포함한 화면구성이 주요했습니다.


리빙 디자인은 자연물이 출제되었는데,
변별력을 높이려는 다양한 시도가 보입니다.


기초디자인의 핵심은 사물의 관찰에 의한 표현과 조형적 이론의 뒷받침이라 하겠습니다.

거기에 창의적인 화면구성이 더해져 개성있는 그림을 그릴 수 있다면,
낮은 수능 점수라도 합격의 영광을 차지하였습니다.

청주미술학원 청주디자인그린섬에서
진짜 디자인을 배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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