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그린섬미술학원 허쌤의 미대입시 정보 모음

 

미대입시에 대한 오해

 

미술은 재능있는 사람만?

미술도 일반 학과공부와 같이
관심이 있는 사람이 배우고 연습하여 실력을 향상시키는 과목입니다.
배우고, 익히고, 연습하는 과정을 반복하여야 잘 그릴 수 있습니다.

 

비실기로 미대갈 수 있다던데요?

물론 있습니다.
홍익대는 내신과 서류가 중요하고,
동덕여대. 한양대.경희대 등 일부학교에서 실기전형을 치르면서 소수 인원을 내신이나 서류로 선발합니다.
하지만 인원이 너무 극소수이며, 내신과 서류가 고1때부터 관리되어야만 가능합니다.
고2나 고3에 올라와서 수시에 서류작성해서 대학가고 싶다는 학생들이 간혹있는데, 내신과 스펙관리가 되어있지 않으면 매우 힘듭니다.
인서울 주요대학과 전국 대부분의 미술대학에서는 여전히 실기전형을 치르고, 실기 비중을 높히는 추세입니다.

 

 

대학교 실기대회는 꼭 나가야 하나요?

대학교에서 주최하는 실기대회의 목적은
1. 대학교에서 실기유형의 변화를 주기위하여 학생들에게 일종의 실험을 진행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국민대와 건국대가 이런 유형입니다.
정시에 위 학교 지원을 희망하는 학생은 실기대회를 통해 예방주사를 맞는 것은 좋은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
2. 학교의 인지도 향상을 위해 실기대회를 여는 학교들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학교들이 이런 경우입니다.
+실기대회의 수상은 합격과 거의 무관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수시에서 수상실적으로 모집하는 일부 인원이 있지만 매우 소수이기에, 실기대회에 너무 열올리는 것은 오히려 수시와 정시 실기준비에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실기대회에서는 독창성에 초점을 두고
 수시.정시 입학시험에서는 기본기에 중점을 둡니다.
실기대회를 준비하며 개성있는 그림을 연습하는 것은 좋은 방향이나, 기본기를 배워야할 5.6월에 진도를 놓치고 지나갈 수 있는 부분이 있으므로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학생부에 외부 수상실적은 기록할 수 없으므로 서류전형에서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오히려 교내 미술활동(예-미술동아리. 교내미술대회. 교내 축제 전시 등)이 서류 전형에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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